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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표, 박신욱 / 박혜숙 선교사> “서로 사랑하면”   코비드 3년 차에 들어가는 새해를 맞았습니다. 새해는 항상 희망찬 인사로 시작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2022년 새해 벽두에 우리는 어떻게 희망의 새해 인사를 나눌 수 있을까요?   바울 사도는 로마서의 결론 부분에서 믿음으로 의롭게 된 그리스도인들이 죄와 불의가 가득한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말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로마서 13:11-14)   코비드 사태는 세기적인 재난입니다. 물론 지난 2천 년 동안 이러한 재난은 계속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계복음화가 마무리되고 있는 이때 우리에게 닥치는 재난은 마지막 때의 징조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교회가 세상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오고 있는지 모릅니다. 코비드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봉사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과 친밀한 신앙을 더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현장 예배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께서 더 기뻐하고 원하시는 일은 한 영혼이라도 더, 한 종족이라도 더 구원의 복음을 듣는 것입니다.   바울은 어둠의 일을 벗어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으라고 합니다. 그것은 주 예수님을 본받아 개인적으로 거룩한 삶을 살 뿐 아니라,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를 이루어 육신의 일이 아니라, 영의 일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환난이 기다리고 있는 세상으로 보내시며 전도의 비밀을 알려 주셨습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2022년 SEED선교회의 레마를 “서로 사랑하면”으로 정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하나가 되었고, 예수님을 위해 하나가 되었으니,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우리의 가정과 선교지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여, 교회가 함께 선교하고, 선교사가 함께 선교하는 SEED선교회의 비전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SEED국제선교센터 구입을 마무리하기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는 1월 말에는 구입 계약을 마무리하고 3월부터는 수리에 들어가서 6월에는 입주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올해 중반부터는 선교사님들의 안식년과 기도 처소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선교센터가 연구개발과 같은 사역 뿐 아니라, 고 이원상 목사님의 기도의 영성을 본받을 수 있는 기도의 집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해도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47개국 3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사역을 충실히 감당할 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코비드 환경은 변한 것이 없지만,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주의 일을 도모함으로써 희망 찬 새해 인사를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에 사랑의 능력이 넘치는 새해가 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Happy New Year!   2022년 1월 3일   SEED 국제대표 박신욱 선교사 드림SEED국제선교센터는 선교사님들의 장기 휴식과 기도, 선교자료 보관/ 전시, 선교전략개발 등의 목적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선교센터 구입을 위한 헌금에 동참하기를 원하시면 본부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2.01.13 <도쿄, 최윤석 / 신경희 선교사> 할렐루야! 새해 하나님께로부터 받으신 많은 복들을 잘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올 한해 가정과 일터, 섬기시는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길어지고 있는 펜데믹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과 함께 하여주시고 힘주시는 은혜로 인해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부여잡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주어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지난 한 해에도 일본을 위해 저희와 요로코부 교회를 위해 동역해주시고 많은 위로와 격려로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 해도 부족한 저희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그 일을 행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려고 합니다. 새해에도 동역자님들에게 필요한 은혜로 채우시고 인도하여 주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평강과 인도하심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요로코부 교회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1. 크리스마스 전도예배( 12/19) 와 크리스마스 이브홈파티12/24)를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조금 안정되어 있는 코로나 상황 속에 오랜 만에 기도하며 영혼들을 초대하여 크리스마스 전도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상황에서도 새로운 영혼 세명( 장상, 류상, 코상)과 오랜 만에 교회에온 에리상을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들이 기도하고 있는 영혼들을 교회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오. 이번 크리스마스예배 헌금은 지역 사회복지센터에 기부하였습니다. 어려운 때에 조금이나마 지역사회를 섬기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였습니다.홈파티를 통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주님 오심을 같이 기뻐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2. 2022년 한 해의 모든 계획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오. (이사야 54:2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여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 찌어다)*비대면 사역 강화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온라인 사역들을 적극적으로 시도하여 전도와 케어를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도록, 모든 준비가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교회 모든 사역에 요로코부 교회 성도가 함께 기도하고 섬기며 하나되어 사역하는 한 해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사역계획회의 1/10)3. 중보기도해 주세요.1. 에녹- 졸업 논문과 대학원 진학(2월시험), 코형제-졸업논문( 1월)과 사업 준비가 잘 이루어지고 이를 위해 비자가 순조로이 나오도록, 히로아끼 형제, 수아-취업활동(1월부터 시작)통해 취업준비에 은혜 주시고 믿음 안에 잘 준비해 나가도록. 하나님께서 모든 길 인도하시고 그 과정 속에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2. 초 자매, 후 자매, 호 자매의 믿음의 성장과 시오리자매의 영육 간 회복의 은혜 주소서.3. 영적 재생산이 일어나도록 제자훈련중인 자들을 성령으로 충만케 하여 주소서. (코형제,나오미자매,수아자매,에녹형제,히로아키형제)*가족소식*수아는 하나님의 도우심 속에 실습을 무사히 잘 마쳤고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에녹이는 이제 아르바이트를 잠시 쉬고 논문과 대학원입시위해 준비 합니다. 필요한 지혜와 은혜 주시도록 기도해주십시오.*최윤석, 신경희 선교사의 선교사역 후원안내 (늘 감사드립니다.)후원구좌 KEB하나은행 990-094155-052 SEED 최윤석〒169-0073東京都新宿区百人町3-30-2-806 인터넷전화070-4644-6471 핸드폰 8190-9153-1614Email kyungheeai@hanmail.net 2022.01.12 <가이아나, 강대성 / 강미희 선교사>  2022.01.06 <케냐, 최동훈 선교사의 성탄 행사 영…>  2022.01.05 <세네갈, 이해진 / 김미자 선교사> “기쁘다,  구주  오셨네! “  이 무슬림의 나라에서도 ,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시는 분으로 우리를  위해  태어나신 이 기쁜날을 경축하며 찬양하기 위해 8 교회의 성도님들이 음부르 교회에서 합동 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코비드”  의 두려움이,   작년과는 달리,  요즈음은 모두들 가지고 있지만,  24일밤의 주일학교와 청소년들의 각종 공연을 함께 즐기며,  앞선 기독교 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갖기로 선택 했습니다.  시골 교회로서는 처음 가져 보는 문화행사 입니다.     기도제목;   1)  연휴를 즐기러 시골을 내려온 무슬림 가족들과의 마찰이 없도록.‘ 음부르 교회’를 중심으로 지난 해 에도,심령 대 부흥회,  지도자훈련, 청소년 훈련, 여성 지도자 훈련등을 은혜롭게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 입니다.  학교 사역 지원을 위한 스쿨버스 구입이 곧 마무리 될 것이고, 교실의 증축도 새해에는 시작 될 것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라 감개가 무량할 따름 입니다.                2)  로즈 사모와 함께 ,시골교회 사모들과 여성도들의 바람직한 역할을 교육하기로                     했습니다. 예산도 세웠습니다. 돕는 인력 주시고, 건강도 주시옵소서.“은게년 교회”  의 성전 건축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벽돌로 담을 쌓고 있어요. 페인트를 칠해야 하고, , 모래만 날리는 삭막한 마당에 나무를 심으려 합니다. 그리고 실내 비품들, 의자, 강대상등등 을 준비해야 합니다.재료와 기술자를  모두 도시에서 수급해야 해서  큰일이 아닐 수 없답니다.    왈링곰 목사님의 장남, 성적이 뛰어난,   “라띠르’ 의 섬김으로 은케년 교회의 청소년들은 매주 성경공부를 합니다. 이 라띠르 가 신학을 가려 했지만, 일단 정규대학을 마친 후, 하나님 일을 하겠다고 하네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음을 본인도 알고 있지만,  수입이 보장 되지 않는 미래라서 갈등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3)  실력있고, 성실한 기술자들을 보내 주셔서 은케년 교회를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4)  기대가 많았던 ‘라띠르’  믿음의 청년.  하나님의 충실한 종.  이 아들이 주님의                      나라 확장에 잘 쓰임 받는 일군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기도해 주세요.   “꿈나무” -  어린이, 청소년 장학사역에  거는 기대가 큼니다.  30년을 이 땅에서 지내오며,  어린이들을 믿음의 자녀로 자라나게 하는 것 만큼 복음 사역에 큰 결실을 주는 것은 없었습니다.  학교에 입학하면서 배우는 ‘코란’  보다 먼저,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게 할 수 있고,  무슬림 부모들의 마음을 흔들어 자녀들을 교회로 보낼 수 있는 길 이기  때문입니다.                     5) 꿈 나무 사역에 많은 분들의 동참과 주의 은혜가 풍성하도록 도와 주소서.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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